썩은 포도 꿈

친구들과 같이 도심 속 포도 농장에 갔습니다. 바람이 시원하고 따뜻합니다. 날씨가 같이 함께하는 이 멋진 날이었습니다. 나를 위해 차로 배낭을 흔들고, 농장에 도착하기 전에 일부 손님들이 생각보다 이른 때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명의 노동자가 포도를 양념하면서 감귤나무들 가운데 사이를 다뤘습니다. 이 노동자는 감귤나무와 포도농장을 보고 있는 걸 느꼈습니다. 감귤 나무 가운데 빛나는 새잎사귀는 잔디밭에 차로 널려 차분한 풍경을 감상하기 좋았습니다. 넓은 평야에는 이상한 색깔의 장미가 여럿 자라 보이고, 중간에 든든한 작은 오두막이 있었습니다.
  
  그 노동자는 포도농장 주인에게 생각을 말했습니다. 농장 주인은 그가 생각하는 것을 알고는 황당함을 감추려 노력했습니다. 그 노동자는 자신의 꿈을 말했습니다. 처음 방문한 곳은 포도농장이었지만, 자신이 만들려고 하는 건 꿈 속의 포도농장이었습니다. 그에게 있어 황금 색깔의 가꾸어진, 작은 동물들로 가득한, 다양한 풍경을 볼 수 있는 포도농장이었고, 농장 속 많은 구멍을 감쌌다는 생각도 괴로웠습니다.
  
  그는 그렇게 꿈을 적시하고, 농장 주인과 함께 양식 예절에 따라 서로 생각이나 논의를 했습니다. 노동자는 돈이라고는 대부분 빌려 받고의 생각이었습니다. 농장 주인은 노동자가 생각하는 꿈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이를 지지할 자본이 없ั면 원한다 해도 받을 수 없헀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노동자는 숨겨왔던 생각을 다한대로 솔직히 말했습니다. 자신이 같은 나라의 다른 농장들을 방문하여 일하며 돈을 벌었음을 농장 주인에게 말했습니다. 그가 스스로 일해 벌었던 자금을 농장 주인과의 만남과 함께 노동자는 나눠 주고받았습니다. 농장 주인은 노동자의 자금을 자신이 주는 것보다 더 비용이 적어도 이 꿈이 이뤄질 수 있다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결국 두 사람은 이 기회를 통해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포도농장 바로 뒤에 놓인 작은 오두막이 그 노동자의 작은 숲이 됐습니다. 그 날 밤이 되면 농장 속은 두 명의 노동자와 자본주에게서 귀가하는 동안 새로운 농장 일꾼들로 이뤄져 노예 주의의 조각이 됐습니다. 농장 장소에는 힘들게 돈을 모집하는 노하우, 가꾸는 기술, 숲과 미끄러운 바위를 정취하는 기술까지 다양한 기술이 씩씩하게 이어졌습니다.
  
  각자 역할별로 나눠 일을 하기 전에 노동자는 농장 주인과 돈 대신 농장을 다루는 일을 익히고 싶어하였습니다. 농장을 다루는 기술을 가르치는 따뜻한 노력과 성실함이 농장 주인에게 자극이 되어 농장 일꾼들도 모두 노동자와 함께 일했습니다. 뛰어난 훈련을 받은 노동자들의 의욕과 잠재력, 그들의 동기 부여로 조금만 시간이 걸려도 달리 농장 주인들이 착각하고 있던 것 보다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나갔습니다.
  
  농장 속 그늘과 햇빛의 변경, 여름과 겨울의 바람, 잘 양념한 포도로 꽃같이 감귤과 함께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자라갔습니다… 봄이 지나 건강한 포도가 숲 사이로 걸어나왔고, 가을이 찾아와 과실이 쌓여있던 포도농장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된 꿈이 이뤄났습니다.
  
  그리고 끝난 결과물은 농장 주인과 그 노동자는 함께 축하할 데가 되었고, 그 노동자는 자신이 꿈꾸었던 포도농장이 이루어졌음을 아주 만족하며 고마웠습니다. 이 포도농장은 여러 사람들의 꿈이 빚어낸 농장이었고, 그들의 노력은 다른 사람들이 따라갈 수 있는 지도가 되었습니다.
  
  꿈이 되었던 날부터 이 생각은 노동자 마음의 속 깊이 내려간 자리에 있었고, 그 속에는 모든 사람이 함께 일하고 변하는 꿈과 희망과 사랑이 깃들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