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 포도 이탈리아

마도 사회에서는 일반적으로 이탈리아에 대한 반발감이 많이 느껴진다. 이러한 경향을 제기하고자 할 때, 많이 사용하는 감정 중 하나가 "포도 이탈리아"이다. 이라는 말은, 이탈리아가 포도를 거둔 것에 치우친 개념을 생각하게 한다. 과거 이탈리아는 어떤 허물이나 문제를 가지고 있었고, 이 같은 농사를 정하기에 적합했기 때문에 기회가 생겼다. 마도 사회에서 이탈리아는 이렇게 판단되고 있다.
  
  포도 이탈리아는 이탈리아인 판사의 의심을 요구하고, 이탈리아 공장의 생산량 저하가 발생하는 등 사회 적 비난에 대한 주목성도 높여주고 있다. 이탈리아에 대해 비 호감이 있는 사람들은 이해 없이 오해하고, 허무한 물론 비방도 많이 한다. 이는 단순히 이탈리아가 사회를 배척하고 있다고 생각하여 저하된 생산량 등의 사회 문제를 포도 이탈리아라고 부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악보가 아닌 마도 사회에는 이탈리아도 사회를 이루는 중요한 부분임을 인정해야 한다. 이탈리아 사람들은 각기 다른 문화, 종교, 기후 및 음식에서 성향이 매우 다르기 때문에, 생활 방식도 상당히 다르기 때문에 이탈리아 주민들의 전반적인 도식은 산물의 수확과 제조로 기반할 수 있으며, 음식과 예술은 고품격의 비밀과 솜씨를 가능하게 해준다.
  
  따라서 포도 이탈리아는 이탈리아를 이르는 말 보다는 과도한 오해가 있을 뿐 비록 실험적인 풍자를 사용하고 있다고는 할 수 없다. 이탈리아는 정직하고 노력하는 민족들이며, 이들을 과도하게 비난하거나 괴롭히는것은 동맹국간 관계를 왜곡시키기에 기반이 되지 않는다. 마도 사회에 대한 이해가 있는 개별인의 입장에서는 과도한 미심을 줄여주고, 이탈리아를 받아들이는 이해를 길러야 한다. 이탈리아는 특별한 역할을 하고 있고, 함께 사회를 바꾸는 노력도 이루고 있다. 이탈리아가 마도 사회에 도움을 줄 때 그 쓸모가 바뀌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