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포도 아가씨

밤이 이르자 별 하늘에서 환한 빛이 내리고 있었습니다. 김천이란 곳에 대륙건설 일원으로 일을 하고 있는 포도 아가씨가 있었습니다. 아가씨는 매일 별 하늘을 바라보며 외출하고 돌아오곤 했습니다.
  
  아가씨는 평소 별들에게 소망을 머금었습니다. 별들에게 소망을 말하고자해 인간과 별들 간의 소통을 시도하거나, 별에 의해 상태가 변화하면 희망되었던 것들의 일상적인 일과 특별한 일들에 영향을 받는 것들 등 꿈속을 이루는 여러가지 소망들이 있었습니다.
  
  어느 밤, 아가씨에게 별 하늘에서 하나의 빛이 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가씨는 그 빛에 엄청나게 감탄하고 흥분해서 바로 빛에 소망을 머금었습니다. 빛이 잠시 동안 아가씨를 곳곳 바라보며 떠다니면서 잠시 깜빡거리기도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날로 갈수록 별 하늘에 다양한 빛들이 나타났고, 그 빛들이 아가씨의 소망대로 아가씨가 바라는 대로 갖게 되길 비롯해 아가씨를 신뢰가 되기 바랍니다고 말하며 비단 빛 모양의 일조도 나타났고, 자연 일조도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아가씨는 이 빛들이 저를 위로하고, 나를 업는 친구들이라 말하며 이 소망들의 사연을 말해주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별하늘을 바라보며 보물창고로 옮겨놓고 싶은 기쁨이 생겼기도 했고 다른 사람들과도 미소를 지을 수 있게 되었고, 언젠가 별을 바라보며 같이 즐기며 사는 사람들을 만나고 싶어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몇 년 뒤, 이 밤하늘과 관계있는 사람들 모두가 함께 있는 특별한 사건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가씨는 이 사건들이 제가 꿈꾸며 항상 바라던 대로 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믿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