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포도 딸기

농부 임파는 항상 사막과 추위로 방해받는 검은사막의 과실 수확을 꾸준히 기다려왔다. 사막의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릴 때마다 그의 모든 노력마저 불태어버리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이 모든 노력 중 가장 큰 손해는 그가 관리하던 과일 농장이었다. 농부 임파는 그의 농장에서는 포도와 딸기를 재배하였는데, 때로는 여름 열일곱 밤의 바람이 그의 농장에 들려왔을 때 소변과 같은 사막 습도가 열류의 가능성을 초래할 수도 있었다. 사막에는 습기를 담는 저수지나 가뭄을 막기 위한 웅덩이나 빗물 소스 등이 부족했기 때문에, 여름에는 농부 임파가 손상된 과일을 수확하게 되면서 농장의 손실이 생기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농부 임파는 농장의 과부가 일하는 곳을 방문했다. 이야기하는 중에 언덕 꼭대기로 이동할 때마다 농부 임파는 농장 근처의 덥고 습한 곳에서 딸기나 포도를 자제하는 구름이 눈에 띌 수 있었다. 과부는 골고루 균일하게 딸기와 포도를 가득 담고 다닌 채로 농부 임파를 따라간 뒤에 이야기를 계속 했다.
  
  “이 딸기와 포도는 제가 검은 사막에서 자제한 것이에요. 그곳은 약간의 빗물과 가뭄이 있는 곳도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매우 마르고 매우 따뜻하다고 하죠” 과부는 말했고, 농부 임파는 그 말에 놀라 불쾌히 생각하였다. 그는 자신의 농장에서는 이러한 열류를 완벽하게 막기 위한 효과적인 기법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날 농부 임파는 그가 농장에서 딸기와 포도를 자제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과부의 말대로 검은사막에서 기후가 굉장히 따뜻하고 덥다는 것은 사실이었지만, 열류가 들어오는 시기를 방지하기 위해선 다른 방법을 찾아야 했다.
  
  농부 임파는 다양한 고려 사항 속에서 농장의 포도와 딸기를 같은 열류의 손실이 없도록 수확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우선, 농부 임파는 검은 사막의 덥고 습한 바람과 비를 막기 위해 딸기 농장 앞에 우등을 두었다. 일조조절용 우등이 딸기 농장에 매달린 것으로 딸기를 더욱 견고하게 보호할 수 있었다.
  
  농부 임파는 딸기 농장 옆에 흙 땅에 저수지를 만들어 놓았고, 사막의 바람과 비가 찔려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깊이 약간의 도로를 그어 놓았다. 그는 또한 과부의 말 대로 열류의 가능성이 있는 이 시기를 자제하기 위해 딸기 농장 앞에 일부 가뭄방지 빗물 소스를 채우는 등의 추가적인 작업을 진행하였다.
  
  소비자 측면에서 보면 딸기 농장에서 딸기와 포도의 색깔이 덜 밝아졌기 마련이었다. 하지만 그것도 농부 임파가 생각했던 말대로 과일 수확의 손실을 줄여 주었기 때문에 만족을 금할 수밖에 없었다. 농부 임파는 농장 근처에서 자제하는 포도와 딸기를 먹고 음료를 가득 넣고 맛있게 먹었고, 농장 주변의 모든 사람들도 다 이어서 즐겁게 먹었다.
  
  농부 임파의 노력이 마침내 적당한 성과를 거두었다. 농부 임파는 딸기 농장을 면밀하게 관리하면서 딸기와 포도를 수확하는데 성공했고, 사막의 추위와 가뭄을 막는 데 성공했다. 그래서 여름 열 일곱 밤에 검은사막에서 한 개의 가뭄이 발생하더라도 그의 딸기 농장에서는 손실이 없고, 그의 열다운 노력이 보상받았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