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 포도 꿈

내가 꿈꿔왔던 어느 날, 금 포도가 나무에 걸려 있었다. 이 하얀 색 포도는 따뜻한 공기에 매끄럽게 반짝이고 있었다. 포도는 괴물과 여름같이 따뜻한 곳에 일했던 아름다운 날들을 떠올렸다. 이 밤 나는 벌써 보았던 적 없는 꿈을 꿔갔다.
  
  나는 작은 차곡차곡 높은 산 위에 있는 곳에서 태어났다. 가까운 나무 사이로 떠오르는 은하수가 있었고, 녹색 땅에 잔디가 엉겨 있었다. 카탈린에 대소리 놀이를 할 수 있는 농가 생활이 가능한 길쭉한 갈대밭과 거대한 나무도 바라볼 수 있었다. 그리고 그는 나를 안심하게 해둔 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한쪽은 공중으로 보이는 참고 없는 기나긴 포도나무가 있었다.
  
  사람들로 둘러쌓인 자연 속에서 같은 이 포도나무는 내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었다. 포도 나무는 전혀 짐승과 같은 악몽을 갖고 있지 않고 하늘 아래를 들고 있었다. 그는 내가 앞에서 눈을 뜨고는 괴물이라고 믿는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나를 안심하게 해줬다. 그는 나를 두려워할 것 없이 받아들여주며 이 긴 여름의 종말을 맞이하고 있었다.
  
  그는 햇빛 중심에 자연과 빛 사이로 이어지는 이 주말의 빛에 반짝거리고 있었다. 그는 여름밤의 고요함과 함께 섬세한 꿈꿔지고 있는 밤 빛을 반짝거리자 날개를 날려보내 마음을 가득 채웠다.
  
  꿈꾸면서 나는 이 꿈이 빛나는 날이 되리라 믿고 있었다. 그리고 나는 손에 메고 있는 포도를 느끼고 있었다. 검은 밤 빛과 밝은 라디안 빛이 깔끔하게 정제된 검은 포도를 가득하게 채워가고 있었다. 이 길고 긴 밤을 통해 새로운 빛과 새로운 미래가 우리를 미래로 데려갈 것이라는 걸 믿고 있었다.
  
  그리고 나는 보았다. 포도는 앞의 황홀한 밤 빛보다는 정결한 흰 빛으로 바뀌고 있었다. 그것이 새로운 빛이었고, 나의 마음과 여름의 꿈이 변하고 있었다. 그 누군가가 우리 마음에 물들어 미래를 바꿀지도 모른다는 것을 느꼈고, 내가 꿈꾸는 건 실제로 나를 바꾸는 미래를 만들고 있었다. 그는 오랫동안 생각하고 내일로 넘어가는 대신 괴물이라는 밤 빛과 미래를 만들 꿈을 꿨다.
  
  그리고 나는 느꼈다. 이 흰 빛이 우리가 꿈꿨던 그 미래의 빛과 같았다. 나는 다시 작은 차곡차곡의 높은 산 위에 있는 나무 사이로 빠져나오는 꿈 빛으로 향하는 여정을 떠나기로 했고, 그는 이 여정을 지키기 위해 내 마음과 함께 들어가는 것이 맞다는 걸 깨달았다.
  
  그렇게 이 꿈은 우리 눈과 손으로 본 구석구석 불꽃의 빛과 같이 되자마자 깊이 들어갔다. 그 다음 날 새벽 곧 포도는 멀리 있는 나무 사이로 메시지를 보냈다. 그 메시지는 우린 꿈을 이룰 수 있어 걱정 마라는 것이었다. 그는 이제부터 우리는 빛을 보고 미래 속을 밝힐 것이라는 꿈을 꿔았다. 이 빛은 빛과 미래 사이의 따뜻한 관계를 작성하며 나왔다.
  
  꿈이 끝나고 깨어나면 나는 손에 들고 있는 상쾌한 포도는 아직도 있었고, 호기심이 가득한 눈으로 이 흰 빛이 우리에게 불어오고 있음을 느끼고 있었다. 그리고 그는 내 마음과 함께 영원히 보이고 기억할 거라고 말해줬다. 그리고 나는 나의 꿈과 빛을 받아들이며 일어나 있었다.